MUZIK X KELLY PARK










캔버스라는 한정된 도구에 갇히지 않고 배경과 공간을 뛰어넘어 늘 새로운 작업물을 보여주는 드로잉 아티스트 켈리박(KELLY PARK)과

음악을 모티브로 전개하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아이웨어에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공유하는 브랜드 MUZIK가 만났습니다.






















켈리박 작가는 'THE BAG PROJECT'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DREAM(꿈)'을 선물하는 드로잉 아티스트입니다.

그녀의 대표적인 작업물인 'THE BAG PROJECT'는 한정 수량의 가방에 그녀만의 자유로운 메시지를 담아 '특별한 때'만 어울리는 가방이 아닌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할 수 있는 가방을 선보입니다.

뮤지크 역시 런칭 이후 다양한 국가와 성별, 문화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2019년, 'NO MUZIK, NO LIFE'란 슬로건으로 더 많은 이들의 일상에 함께 하고 있죠.

이렇게 제약과 굴레 없이 존재하고자 하는 공통된 철학과 행보로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예술과 상업의 경계 없이 서로의 영역을 자유롭게 오가면서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이든지'될 수 있음을 'WWW'를 통해 보여주려 합니다.


























우리의 공통된 'DREAM(꿈)'을 담은 콜라보레이션 'WWW'에는 켈리박 작가의 아트워크가 담긴 가방과 뮤지크의 선글라스로 출시됩니다.










 


 










뮤지크의 선글라스는 올 아세테이트로 제작되어 블랙, 핑크, 옐로우, 레드, 레오파드 총 5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캣아이 형태와 안정적인 라운드 쉐입으로 부드러운 프레임 라인이 특징입니다.

또한 볼드한 아세테이트 프레임을 통해 두께감을 살려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보러가기>

























'WWW'에는 켈리박 작가의 가방뿐만 아니라 뮤지크의 선글라스, 그리고 소프트 파우치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뮤지크만의 패키지 디자인과 컬러 베리에이션 등의 디테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일상에서든지 함께 하고 싶은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마음을 담아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에는 2종의 MD 상품도 함께 합니다.

콜라보레이션 아트워크가 그려진 MD 상품으로 유리컵과 핸드폰 케이스를 제작하였으며,

 5월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신사동 쇼룸, 그리고 6월 2일까지 열리는 아트 부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