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RT BUSAN

2019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아트부산 2019에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가 참가했습니다. 

우리의 콜라보레이션인 'WWW;Whenever Wherever Whatever'를 조금 더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모습으로 공개하기 위해서 말이죠!


거리가 멀어 미처 부산까지 오시지 못 했던 분들을 위해 오늘 뮤지크가 그 흥미로웠던 아트 부산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5월 30일 VIP 프리뷰에 이어 31일에 시작된 본격적인 아트부산!

전시 시작 며칠 전부터 부산에 도착한 우리 뮤지크 크루들은 보다 더 멋있는 전시장을 위해 많은 준비와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곧 콜라보레이션 컨셉 컬러와 알맞게 전시장은 새하얀 화이트로 뒤덮였고

덕분에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작업물을 이곳에서 더욱 특별하게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그중 켈리박 작가의 'BAG' 오브제는

전시장을 압도할 만큼의 크기로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았어요.


그 옆, 'DREAM'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와 함께 켈리박 작가의 각기 다른 아트워크의 작업물들을

 가득 채운 컬렉션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의 주인공인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WWW'도 모습도 마침내 이곳에서 공개가 되었고, 

부담스럽지 않은 캣츠 아이 형태의 선글라스와 켈리박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워크가 들어간

 작은 사이즈의 가방을 하나의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전시장 내부에서는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WWW'와 함께한 모습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거울은 물론 콜라보레이션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던 리플릿 등 크고 작은 뮤지크의 감성과 디테일을 엿볼 수 있었죠.





아트부산 2019의 하이라이트인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 주인공으로는 작년 뮤지크의 앨범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 JAY.D.S와 그 외 실력 있는 키보드, 기타리스트가 멋있는 무대를 연출해주었습니다.


이들이 펼친 곡 중 하나는 Maxwell의 'Whenever Wherever Whatever'로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명과 같은 곡을 선보였어요.


이곡을 선곡한 이유로는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적인 영감과 요소뿐만 아닌 서로의 작업물이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에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지'가 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아트부산 2019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려요.





아트부산 2019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뮤지크와 켈리박 작가의 'WWW'는 뮤지크 공식 홈페이지와 신사동 쇼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여러분의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해보세요!